제목 : 한국적인 라이트 노벨. 그리고 시드 노벨에 대한 떡밥 From. 시드노벨 시드노벨 창간 2주년 기념이벤트 준비중!▷이젠 좀 지나간 떡밥이지 않을까? 1. 일단 라노베가 덕후들'만' 노린 장르가 아닙니다. 덕후들의 관심이 라노베계의 성장으로 이어지는건 아니거든요.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2. 항상 거기서 거기인 일러스트라고 하셨는데 그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개성 아닌가요? 모든 라노베가 똑같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것도 아니고 각자 고유의 특색이 있는데 도대체 뭐가 마음에 안......more
솔직히 2년간 안 망하고 버틴게 용하네요. 당장 시드 자유게시판만 봐도 덕후들의 관심이 옛날같지 않고 이제 쫌 더 살 방도를 찾아봐야하지 않나 쉽네요. 이대로 항상 거기서 거기에 일러스트도 보던 것 또 보는 듯한 착가을 주는 식의 소설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적인 라이트 노벨은 언제 쯤 나오나요? 항상 일본 라노벨에 이름만 한국으로 바꾼 그런 어줍잖는 눈가림은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년이나 지났으니 이제 운영진들도 뭔가 계획하는 게 있겠죠. 시드노벨의 대대적인 개편을 원합니다. 신세대적으로 쫌 더 과격하고 공격적인 작품을 내놓는 다면 더욱 많은 관심과 판매부수를 노릴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2차 창작물 또한 무시하시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이야 라노벨이 애니화나 여러 창작물이 계속해서 나오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그 시스템이 많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러니 다른 쪽 (예를 들면 드라마 시디라거나 만화책같은 것)으로도 재창조 된다면 소설을 안 읽는 덕후들도 시드노벨에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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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적인 라이트 노벨. 그리고 시드 노벨에 대한 떡밥
From. 시드노벨 시드노벨 창간 2주년 기념이벤트 준비중!▷이젠 좀 지나간 떡밥이지 않을까? 1. 일단 라노베가 덕후들'만' 노린 장르가 아닙니다. 덕후들의 관심이 라노베계의 성장으로 이어지는건 아니거든요.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2. 항상 거기서 거기인 일러스트라고 하셨는데 그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개성 아닌가요? 모든 라노베가 똑같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것도 아니고 각자 고유의 특색이 있는데 도대체 뭐가 마음에 안......more
더러워서 보기 싫네요 정말.
만날 팬티 보여주고 슴가 만지게 해주면 판매량 쭉쭉 치고 올라가나요
(아 꼬찾 프쎾 철심장에서 이미 증명했네요. 쭉쭉 올라가네요. 더럽다 정말)
음... 전 그냥 좋은 작품들만 믿고 열심히 보겠습니다 [...]
근데 왠지 이벤트 시작일이 생일이랑 겹치네요 [...]
'벌써 일년'도 아니고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썰렁한가요...)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내실있는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