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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 공모전 << 녹턴 >>,<< 꼬리를 찾아줘 >> 입선! 시드노벨 공모전

 

캐릭터의 심리를 매력적으로 표현한 루탱님의 녹턴. 즐거운 러브코미디로 만들어진 pacifism님의 “꼬리를 찾아줘.” 두 작품이 최종예심을 통과해 입선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두 작가님의 입선을 축하드립니다.

이외에도 청인목님의 “세상의 끝 황혼녘에 서서.” D요한님의 “더 링커.” 사다메님의 “그것이 축복이라 할지라도.”가 최종예심에 올랐습니다. 모두 매력적인 테마와 구성을 가진 작품이었습니다만, 당선작 후보에 오르기에는 아직 미비한 점이 있다 판단되었습니다. 결과에 상심하지 마시고, 다시 한번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추후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 심사에서는 언급된 작품 이외에 한 작품이 우수상 후보에 올랐었습니다. 비록 아직 작품의 지향성이 완성되어있지 않다 판단되어 낙선되었습니다만, 그 스스로 지닌 가능성은 시드노벨이 지향하는 미래에 반드시 필요한 작품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작품이 공모전에 투고된 것에 더할 나위없는 보람과 희망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작가분들의 건필을 기원드립니다.

작가님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한국 장르문학의 미래는 다른 누구도 아닌 여러분의 손에서 일구어질 것입니다. 반드시 밝은 미래가 올 것임을 시드노벨 심사단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심사단


P.S:이번 분기를 끝으로 시드노벨 공모전은 보다 효율적인 투고와 심사를 위해 형식을 조금 변경합니다. 기존과 같은 상시공모전은 유지하되, 투고기간과 심사기간을 분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덧글

  • 카오플 2007/09/21 23:23 #

    관심 없었지만[...]
  • 김비엠 2007/09/21 23:41 #

    녹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르 2007/09/22 00:28 #

    녹턴이라....갑자기 메모오프2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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